'책의 소멸'이라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역설적인 상상. 종이책이 사라지자, 그 안에 갇혀 있던 주인공들과 이야기들이 마치 봉인이 풀린 것처럼 현실 세계로 쏟아져 나옵니다.13관련 글자율과제<노을을 사랑한 나무> - 글 송미순, 그림 황지영 - 12월 과제황지영자율과제싱글벙글 (Smiling) 글 라한시, 그림 꼬망 - 12월 과제RAHANSY자율과제<눈사람의 붕어빵> 글 박현경, 그림 띵 - 12월 과제띵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