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시인이자 아티스트인 클레오 웨이드가 자신의 두 딸을 위해 쓴 시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힘껏 사랑하고, 듬뿍 사랑받고, 친구가 되어주고, 스스로를 믿으며— 삶을 긍정하는 따뜻한 메시지들이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와 어우러집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어른인 나도 함께 받게 되는 작은 선물 같은 책입니다.
"태양이 그려내는 오렌지빛 하늘이
언제나 기적처럼 느껴지기를"
"제각각 씩씩하게 피어난 들꽃에게서
자유로움을 배우고
용기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알게 되기를"
전 세계가 주목한 그림책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지혜와 영감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 반스앤노블
"펜과 잉크, 수채화가 어우러진 축복 같은 시를 통해 기쁨 가득한 소망을 나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절대로 사랑을 포기하지 말라는 명확한 조언."
— 커커스 리뷰

클레오 웨이드
Cleo Wade — 시인 · 아티스트
타임지가 '우리 시대의 시인'으로, 패스트컴퍼니가 '비즈니스 분야 가장 창의적인 100인'으로 선정한 시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인스타그램 75만 팔로워와 함께 세대를 넘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나 현재는 캘리포니아에서 세 딸 멤피스 러브, 바유 비러브드, 매그놀리아 아무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두 딸을 위해 쓴 소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표작 『하트 토크』, 『시작의 기술』, 『길이 말해준 것들』, 『사랑을 기억하세요』 등은 1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백악관, UN, 하버드 대학교에서 여성 건강과 시민권에 대한 강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유진
번역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런던에서 공부했습니다. 금융 분야 번역을 시작으로 문학 번역으로 범위를 넓혀 활동 중입니다. 클레오 웨이드의 따뜻한 시어를 한국어의 결로 옮겼습니다. "힘껏"과 "듬뿍"이라는 우리말의 온기가 원문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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