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졌지만 장래 희망이 인어공주인 딸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아이를 만난 후 펼쳐진 새로운 세상을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하나씩 새로 배우고 있습니다
리나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너는 태어날 때 부터 반만 가지고 태어났단다 나머지 반은 내 뱃속에 남겨놓았지 그래서 자꾸 자꾸 배가 고픈걸꺼야 그래서 너가 울때마다 나머지 반을 꺼내주었어 너의 반과 나의 반을 합쳐 나는 사랑이라고 부를거야 너가 배부른 표정을 지을 때 마다 그게 내 사랑이라고 말할거...
리아북스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